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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Clemens

​노아 클레멘스

Female

 

21세

 

164cm/ 54kg

“괜찮아.

내가 할 수 있어.”

- 보랏빛의 문신은 눈아래 볼과 쇄골, 양쪽 허리춤에 자리잡고 있다. 등에서부터 목까지를 거대하게 가로지르는 흉터가 있다. 평소는 밀발녹안, 디노스를 활용해 신체의 일부를 변형시키면 문신의 일부, 눈과 머리의 끝에서부터 푸른빛으로 물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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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os

이능력

테네브리즈 아니마

 

체내의 디노스를 운용하여 전신을 변형시킨다. 날카롭고 튼튼한 손톱이 생기며 도약력과 스피드, 근력이 강화된다. 부분적인 변환도 가능하다. 능력에 따른 부작용은 현기증과 마비, 부작용이 심해지는 정도는 신체를 변환시킨 정도와 시간에 비례한다. 이 강화 효과를 타인과 공유할 수는 없으며 변형은 문신에서부터 전신으로 뻗어져 나간다. 집중적으로 강화시킨 부분은 푸른빛으로 빛난다.

Personality

성격

자애로운 / 강단있는 / 생각하는

 

자애로운 성격. 자애롭다 못해 종종 흔히말해 호구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길가던 사람이 3실버만 빌려달라 청하면 흔쾌히 내어주고 원한다면 보증도 서줄 것 만 같은 성격이지만, 의외로 개인이 정한 선이 있다. 양보할 수 없는 영역의 것은 마땅히 쳐냈고 한 번 하고자 하는 바는 뜻을 굽히지 않았으니 본인의 신념만큼은 강단하고 굳건히 지켜내는 모양이었다.

 

끊임없이 생각하는것을 멈추지 않는다. 그 생각의 결과는 더이상 회피가 아닌 도전과 선택이었다.

Etc

​기타

- 아카데미 졸업 직후 스콰이어 과정을 수료, 기사단에 입단하게 된다. 어린나이에 개인의 경험도 없이 기사단에 입단한 것에서 주변은 우려의 목소리를 냈으나 그 우려가 무색하게 누구보다 훌륭히 기사단의 일원으로써 자리잡고 있다.

 

- 그리 노래부르던 집에도 첫 방학 이후론 찾아가지 않았다.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편지를 제외하면 먼저 제 부모를 찾는 일도 드물었다. 지지부진했던 1학년의 성적 이후론 늘 수석을 놓치지 않았으며 성격 면에서도 큰 변화를 보였다. 작은 투정조차 부리지 않았으며 늘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했으니 누군가는 ‘방학동안 사람이 바뀐게 아닌가?’며 의심하기도 했다. 그리고 당연히도 그는 당신이 아는 노아 클레멘스이다.

 

- 날붙이 무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검과 창 뿐만이 아니라 작은 단도 역시 사용하는 것을 꺼렸다. 날붙이보다 제 몸이 더 날카롭고 튼튼하다는 것이 항상 늘어두는 핑계였다. 실제로도 디노스 운용에 있어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으니 제 신체를 무기삼아 다른 무기가 필요없는 지경이다.

 

- 집에 가야만 하는 오만가지 방법이 적힌 노트는 늘 부끄러워 하면서도 제법 소중히 여겼다. 다만 이제는 제 일상을 글로 남기기 시작했다. 잠들기 직전이면 파견에 나간 상황이었더라도 빼먹지 않고 일기를 쓰곤 했는데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일기가 편지의 형식으로, 고대의 계절을 수신인으로 두는 것 마냥 작성되기 시작했다.

 

-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 애쓴다. 늘 철없이 해맑은 것이 아닌 슬프거나 화나는 등, 격앙된 감정을 표출하지 않으려 노력한다고 할 수 있겠다. 덕분에 이전에 제 행동과 얼굴에 투명히도 드러나는 생각을 숨길 수 있게 되었다.

 

- 늘 검소한 생활을 하고자 노력했으나 머리의 핀 만큼은 꽤나 고가품으로 보였음에도 늘 착용하고 다녔다. 부모님의 졸업 겸 입단 선물. 타인에게 간이고 쓸개고 다 내어줄 성격이지만 머리핀 만큼은 끔찍이도 소중히 여겼다.

 

- 브로콜리는 여전히 싫어한다. 그 냄새, 식감, 온도… 도저히 친해질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이외의 음식이라면 밀싹즙이라도 군말없이 먹어냈다.

 

- 발견하기도 쉽지 않은 목 뒤의 흉터. 이것에 대해 누군가 말을 꺼내면 모르쇠로 일관했다. 파견 중 입은 부상이니 만큼 크리쳐에게 다친 것이라고 주변인은 짐작하고 있다.

 

- 프레테이아 기사단 거점 근처에 작은 집을 구해서 살고있다. 늘 자발적으로 잔업을 처리하고 나오느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은 5~6시간 정도 뿐이지만 말이다.

 

- 올바르게 살아가고자 노력한다. 실제로도 그렇게 자랐다. 법없이도 살 인간이며 자 없이도 올곧은 선을 그을 인간이다. 언제나 ‘모든’ 인간이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한다.

Stat

​스탯

관찰력 : 5

도덕성 : 5

사교성 : 3

신앙심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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